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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깨라 십팔세 - 홍근웅 멘티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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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친구가 꿈 깨라 십팔 세를 저에게 가르쳐 줄 때

저는 ‘아 왜 그런 거 하는데’라는 식으로 별로 안 좋은

C:\Users\lm\AppData\Local\Temp\Hnc\BinDa 식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권유로 어쩔 수 없이 참가해서 처음 J.J.HALL에 들어갔을 때 분위기 좋은 곳에 멘토들과 멘티들이 조용히 소통하는 곳 인줄 알았지만 3층으로 갔을 땐 저의 생각이 확 바뀌었습니다.

조를 편성 받아서 처음 보는 사람들 끼리 전부 바닥에 앉아 멀뚱 멀뚱 다들 폰만

만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멘토

형 누나가 다들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씩 풀어가려고 자기소개 등 소통의

장을 만들어가며 첫 번째의 날의 행사

서로 조의 이름을 맞추는 스피드 퀴즈를하면서 서로서로 모든 멘토 멘티들이

웃으면서 진행하는 첫날이 지나며 

집으로 돌아오는 길 저는 ‘아 내일 가지 말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다른 학생들과 여러 분야의

멘토들을 만나는 경험은 하기 힘들다는 생각으로 한 번 더 가보자는 형식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두 번째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저희 조는 두 팀으로 나누어 서로 미션을 시작하면서 재미있게 활동을 했습니다 첫날의

어색함은 어디 가고 서로서로 웃으며 재미있게 활동하며

멘토 형 누나가 준비한 차등 보상에 모든 멘티가 경악하며 다음 미션도 열심히 하면서 부산대학교를 탐방하는

미션을 하면서 등산? 을 열심히 하며 무사히 다 마치고

다시 J.J.HALL에 모든 멘토 멘티들이 각자 조에서

C:\Users\lm\AppData\Local\Temp\Hnc\BinDa 어떤 활동을 했는지 서로 무대 위에 올라가며 발표를 하며 두 번째 활동을 끝나고 우리 조는 뒤풀이 형식으로 치킨집 으로 가 서로 맛있는 치킨을 먹으며 오늘 한 활동 내용과 서로의 고민과 이야기를 하며 그렇게 두 번째 활동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세 번째 활동은 강사님의 강의를

듣는 시간과 각자기가 원하는 계열의 멘토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님의 강의를 듣고 비전이란 등 이해하였고

계열 멘토와 이야기를 하면서 나의 꿈과 앞으로의 미래에 관해

더욱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는 좋은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서로 롤링페이퍼를 하면서 정말 마지막이구나 이제 막 친해지고 있는데 첫날의 가기 싫은 마음은

어디 가고 벌써 3일이란 시간이 지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앞으로 이런 활동이 있다면 한 번 더 참가하고 싶습니다.

이번엔 내가 멘토 가 되어 나의 이야기와 조언을 해주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