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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s up Aiesec


멘티/이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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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를 맞이 하자마자 첫 번째로 내가 무언가에  참여하고 시간을 보내고 인간관계를 형성한 활동이 ‘아이섹’ 이다. 1월 5일에서 1월7일까지 3일이라는 시간동안 우리는 ‘글로벌 리더쉽‘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이번 활동을 시작을 했다.
첫 날에 우린 2시까지 모이게 되었다. 그 날은 자기를 표현하는 색의 옷을 입고 오는 것이 드레스 코드 여서 나는 흰색 스웨터와 카키색 더블코트를 입고 갔었다.
입구에서부터 색깔에 따라서 예를 들어 흰색은 W 검은색은 B 녹색은 G 이런 씩으로 종이를 나눠어 주셨다. 입구에 계신 분이 내 흰 색 스웨터가 눈에 들어 오셧는지 W를 주셨고 나는 그렇게 WHITE 조가 되었다. 그렇게 우리 조가 모이게 되었다. 일단 학생은 11명 멘토분은 2명으로 구성이 되었고 우리조는 중국이라는 국가를 받게 되었다. 첫 날에는 우리는 서로 자기소개를 하고 조 이름을 정했고 중국과 관련 된 ‘세계 이슈 콘서트’ 와  ‘내일 뭐하지?’ 이 날 우리는 이튿 날 뭐 할지를 정했는데, 우리 조는 자본주의와 사회자의를 미션을 통해서 체험을 하기로 했다. 이 날 우리 조는 미션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말을 걸고 사진을 찍으며 미션을 했고 차등분배를 통해서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를 몸 소 체험 할 수 있었다.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대학생 멘토분들의 강연 ‘이십세’들의 돋보기, 강연(연사님과 함께 하는 꿈 깨기)와 드림 컨설팅, 또 마지막으로 나에게 가장 뜻 깊었던 ‘십팔세들의 반란’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다.나는 이번 멘토링과 함께하는 아이섹을 통해서 나는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이유는 우리 멘토분들이 다니는 대학교를 보니 너무 오고 싶어서 이 학교에 오려면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해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등학생의 신분인 내가 많은 사람들이 보고 있는 무대 위에서서 나 자신의 이야기를 할 기회가 매우 드문데 이번 아이섹을 통해서 나는 정말 인생에서 경험하기 힘든 기회를 잡아서 무대 위에서 발표를 할 수있게 되어서 정말 좋았고, 이번 기회를 경험으로 삼아서 앞으로의 많은 발표무대에서도 멋지게 발표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는 아이섹을 통해서 경험,공부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람들을 얻어 갔는데 나는 우리 멘토 친구들도 물론 좋았지만 정말 지금 우리 나이에서 고민을 멘토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해주고 고등학교때 어떻게하면 좋은지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그 해답을 찾을 수 있게 해주는 멘토분들을 만나서 너무 좋았다. 앞으로 이런 행사가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고 또 멘토분들과 멘티들과의 이야기를 할 시간을 좀 더 많이 가질수 있도록 시간을 좀 만들어 주었으면 한다. 나는 이번 새해부터 ‘아이섹’을 만나서 이번 고3 수험생활을 멋지게 시작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